교통범죄

[집행유예]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신호 오인 교통사고로 중상해 발생, 합의 통해 집행유예 선고된 사례 의뢰인 혐의 본 사건은 신호를 오인하여 좌회전하던 중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충돌해 중상해(식물인간상태) 를 발생시킨 교통사고로, 공판 단계에서 합의를 성사시키고 양형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 집행유예 판결이 선고된 사례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직진 신호를 좌회전 신호로 오인하여 좌회전을 시도하였고, 그 과정에서 반대 차로에서 신호에 따라 직진하던 오토바이와 충돌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중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었고, 사고 당시 운전 차량은 화물차였습니다. 개인 명의와 회사 명의의 운전자보험이 모두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사안의 특징 피해의 정도가 매우 중대하여 실형 선고 가능성도 충분히 검토되던 사안이었습니다. 특히 공판 과정에서 합의 여부가 형의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의뢰인은 수사 단계에서 다른 법인과 사건을 진행하였으나, 합의가 지연되어 공판 단계에서 변호인을 선임하였습니다. 변호인은 기록을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과 피해자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뒤, 피해자 측과 직접 소통하며 합의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운전자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는 점을 토대로 개인 보험과 회사 보험을 각각 확인하여 형사합의금 지원 범위를 정리하였고, 그 한도 내에서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율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건강 상태, 그동안의 생활 태도, 배우자의 건강 문제와 수술을 앞둔 상황 등 개인적 사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재판부에 전달함으로써 양형 판단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처벌 규정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 제1항, 제2항 단서 제1호   사건의 결과 법원은 사고의 중대성과 합의 성사 여부, 제출된 양형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금고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중상해가 발생한 교통사고에서는 합의 여부가 판결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 사건에서도 적정한 범위 내에서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진 점이 집행유예 선고로 이어진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운전 업무에 종사하는 경우,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해 운전자보험을 준비해 두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형사사건 #신호위반사고 #좌회전사고 #중상해교통사고 #교통사고집행유예 #교통사고합의 #운전자보험 #형사재판 #양형사유 #집행유예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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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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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재범 음주운전 사건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례 1년 내 음주운전 재범으로 입건되어 수사단계에서부터 법무법인 태하의 조력하에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안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1년 내에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벌금 이상의 형사처벌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한번 음주운전으로 입건되어 법무법인 태하를 선임하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파손된 가드레일을 직접 복구하여 대물적 피해가 없고, 동승자는 어떠한 피해도 없다는 진술서를 제출하도록 하여 대인적 피해 또한 없어 음주운전 하나의 혐의로만 송치되도록 조력하였고, 재판 단계에서는 정상에 관한 의견으로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여 집행유예를 이끌어내었습니다.     처벌 규정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 제44조 제1항      사건의 결과   담당 변호사의 조력하에 음주운전 혐의만 송치 및 기소되어,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음주운전 사건 수행 경험이 풍부한 형사 변호사를 통해 대응하시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내시기 바랍니다.  #음주운전재범 #음주운전집행유예 #도로교통법 #재범음주운전 #형사재판대응 #초기대응전략 #형사사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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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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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범희 변호사

교통범죄

[벌금형] 음주운전

재범 음주운전 사건에서 구약식 처분으로 종결된 사례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66% 상태에서 대리운전 후 잘못 진입해 차량에 탑승했다가 단속되어 다시 음주운전으로 입건되었으나, 대리운전 이용 내역·돌발 상황·반성 태도 등을 소명해 구약식 처분을 받았습니다.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약 5년 전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아 확정된 자임에도, 재차 약 1.2km의 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6%의 술에 취한 생태로 승용차량을 운전하여 도로교통법을 위반(음주운전)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를 할 목적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066%의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량을 운전하다가 길을 잘못 들어 큰 도로로 나가게 되었으며, 되돌아오기 위해 신호를 대기하던 중 차내에서 잠이 들어 불상 시민의 신고로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여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운전 전력이 있어 재판에 회부될 것을 극히 두려워하였고, 신속하게 사건이 종결되기를 원하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담당변호인은  ① 대리운전 이용내역 및 영수증을 통해 의뢰인이 저녁 식사를 마친 뒤 평소 습관대로 대리운전기사를 불렀고,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거주지 단지 내에 도착한 점,  ② 처음부터 음주운전을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대리기사는 차량을 단지 내 노상에 주차시킨 뒤 떠났는데, 의뢰인은 잠시 술도 깨고 바람도 쐴 겸 약 40분가량 산책을 한 뒤 차량을 지하주차장에 대놓을 목적으로 탑승한 점,  ③ 그러다가 길을 잘못 들어 단지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술이 덜 깬 상태에서 크게 당황한 나머지 바로 돌아오지 못한 점,  ④ 섣불리 차선을 변경하다가 사고로 이어질까봐 겁을 먹어 결국 단속 장소에까지 이르게 되었고, 잠시 정차하던 중 단속된 점 등 사건의 경위를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⑴ 최초 단속 시부터 범행사실 일체를 자백한 점, ⑵ 본인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반성의 의사를 표시하는 점, ⑶ 적극적인 개선의지를 표하고 있으며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⑷ 사회적 유대관계가 뚜렷한 점 등의 유리한 정상을 적극 피력하였습니다. 처벌규정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 제44조 제1항 사건의 결과 담당검사는 담당변호인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여 구약식 처분을 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답답한 상황에서도 적극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사건 수행 경험이 풍부한 형사 변호사를 통해 대응하시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음주운전 #재범음주운전 #구약식처분 #혈중알코올농도 #도로교통법 #음주운전대응 #형사사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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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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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재범 음주운전 사건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례 의뢰인은 과거 동종 전과 약 3개월 만에 혈중알코올농도 0.097% 상태로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가정환경·사회적 유대관계 등 다양한 양형 사유를 적극 소명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2022. 12.경 혈중알코올농도 0.097%의 술에 취한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였습니다.     사건의 특징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 동종 전과가 있었고 그로부터 약 석 달여 만에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의뢰인은 공판 과정에서도 태하의 조력으로 가정환경, 사회적 유대관계 등의 양형 사유를 적극적으로 피력하여 재판부가 유리한 심증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재판부는 의뢰인에 유리한 정상들을 인정하여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음주운전 사건과 같이 특수성이 있는 사건은 사건 수행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를 통해 대응하여야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 #음주운전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집행유예사례 #형사재판 #양형자료 #형사변호사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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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준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도주치상

도주치상·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례 피고인은 음주운전 중 피해 차량을 충격하고 구호조치 없이 도주했으나, 피해자와 합의 및 보험을 통한 피해변제를 성사시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의뢰인 혐의 피고인은 2021. 5. 17. 인천 미추홀구에서 주취운전을 하던 도중, 피해자가 운전하는 스포티지 승용차를 피고인의 BMW 승용차로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구호조치를 다하지 아니한 채 현장에서 도주하였다(죄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사건의 경위 피고인은 공소외 박○○ 등과 시비가 붙은 다음, 위 박○○ 등을 피해 운전을 하다가 공소사실과 같이 범행하였습니다.     사건의 특징 피고인은 2021. 5. 17.로부터 약 2개월 뒤에 한 차례 더 음주운전을 하였으며, 제1심 공판과정에서 피해자와 합의를 하지 아니한 상태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 피해자와 합의하는 한편, 자동차종합보험을 통하여 피해자에게 상당한 금액의 피해변제금을 지급한 사정을 법원에 소명하였습니다. ○ 피고인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를 강조하기 위하여 피고인신문을 실시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원심파기 후 자판하여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선고.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재범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이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력하였고, 그 결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도주치상 #음주운전사고 #특가법위반 #재범음주운전 #교통범죄사건 #피해자합의 #집행유예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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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준 변호사

교통범죄

[무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업무상 과실치사)

무단횡단 교통사고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가 선고된 사례 의뢰인은 업무상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해 무단횡단 보행자를 치어 사망에 이르게 했으나, 국민참여재판에서 예견·회피 불가능성을 입증해 무죄를 받았습니다.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자동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전방 주시를 철저히 하여 사고를 미리 방지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과실로 왼쪽에서 도로를 횡단하던 피해자를 충격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저녁 19:30경 자신의 승용차로 왕복 6차선 도로를 운행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무단횡단을 하는 피해자를 사고 직전에야 발견하게 되어 사고를 회피하지 못하였고, 의뢰인의 차에 충격당한 피해자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수시간 이후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음주를 한 상태가 아니었고, 과속으로 주행을 하고 있거나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지도 않았으나, 검사는 전방 주시의무를 게을리 하였음을 이유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하였습니다.     사건의 특징 의뢰인에게 뚜렷한 과실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었으나, 차량의 운전자에게 두터운 업무상 주의의무를 부여하는 판례 및 법원의 태도에 비추어봤을 때 유죄를 피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사건이었습니다. 따라서 피해자의 유가족들과 합의가 필수적이었으나, 의뢰인의 경제적인 여건이 좋지 못하여 피해자의 유가족들이 제시한 합의금의 조건을 맞출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이에 피해자의 유가족들은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엄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태하의 조력 우리나라의 판례 및 법원은 교통사고에 있어 운전자에게 매우 엄격한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담당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전문 법관의 판단이 아닌, 일반인의 시각에서 판단을 받아볼 것을 설득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국민참여재판 제도를 이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담당변호사는 운전경력, 교통사고 경험여부, 직업 및 나이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배심원을 선정하였고, 14시간에 걸쳐 진행된 본 재판에서는 교통사고 발생시간, 사건 당일의 일몰시간, 가로등의 위치, 사고도로의 제반사정 등을 토대로 의뢰인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예견가능성과 회피가능성이 없음을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배심원들과 법원은 14시간에 걸친 재판 끝에 담당변호사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고, 의뢰인에게는 교통사고에 대한 예견가능성과 회피가능성이 없음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국민참여재판은 사건에 따라 독이 되기도, 혹은 득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국민참여재판을 이용할 것인지는 전략적으로 결정되어야 하며, 변호사를 선임할 때에는 소송을 수행하는 변호사가 국민참여재판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 필수적으로 검토해봐야 할 것입니다. 담당변호사의 변론능력과 순발력이 국민참여재판의 승패를 가릅니다. #교통사고무죄 #업무상과실치사 #무단횡단사고 #국민참여재판 #예견가능성 #회피가능성 #교통사고형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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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섭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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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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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덕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음주운전(치상)

음주운전 재범 교통사고 사건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례 의뢰인은 음주운전전과가 있었던 자로, 주취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옆 차선의 차량을 충격하여 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치상)혐의로 입건되었으나 담당변호인의 조력으로 집행유예처분을 받은 사례.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주취상태에서 운전하던 중 옆 차선의 차량을 충격하고 상대방 운전자에게 상해를 입혀 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치상)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의 특징 의뢰인은 이미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과가 있어 실형이 예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태하의 조력 담당변호인은, 사건 당시 의뢰인의 차량이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었고, 사고로 인한 상대방의 부상 및 상대방 차량의 손상 정도가 경미하였던 점, 의뢰인이 사고 즉시 차량에서 내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사과한 점 등을 상세히 변론하였습니다. 또한 담당변호인은 상대방측과 대화를 통해 합의를 조속히 마무리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재판부는 담당변호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담당변호사의 한마디 음주운전 사건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재범 #음주운전사고 #교통사고치상 #집행유예사례 #피해자합의 #교통범죄 #형사변호사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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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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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연 변호사

교통범죄

[기타] 보석허가] 교통치상

  교통사고 사건, 도주우려로 구속되었으나 보석 인용된 사례 의뢰인 혐의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및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교통사고와 관련한 수사 절차가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오인하고 별도의 대응을 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혼자 거주하며 직장 생활을 병행하던 중, 법원에서 발송한 공판 관련 통지를 실제로 인지하지 못하였고, 이로 인해 출석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법원은 이러한 사정을 근거로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을 구속하였습니다.   사안의 특징 의뢰인은 일정한 직장에 근무하며 사회생활을 성실히 이어가고 있던 사회초년생이었고, 사건과 관련하여 고의적으로 연락을 회피하거나 절차를 무시한 정황은 없었습니다. 단순히 통지를 받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도주 우려를 인정하여 구속에 이른 점은 다툼의 여지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태하의 조력 변호인은 의뢰인에게 도주 의도가 전혀 없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석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주거와 직업이 명확하고, 범행의 피해가 비교적 경미한 점, 증거가 이미 확보되어 있어 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점, 향후 모든 공판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재판부에 소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구속의 필요성이 없다는 점을 법리와 사실관계에 따라 설득력 있게 전달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법원은 위와 같은 사정을 받아들여 첫 공판 이전에 보석을 인용하였고, 의뢰인은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공공장소에서 일상적인 촬영으로 보이는 행위도 처벌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사건에서 무죄 주장만이 유일한 해답은 아니며, 사건의 구조와 의뢰인의 상황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종결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감정적인 판단이 아니라, 위험과 결과를 정확히 비교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교통사고형사사건 #과속사고 #교통사고상해 #구속사건 #보석인용 #형사보석 #도주우려 #형사재판 #형사변호사 #구속해제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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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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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재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 항소심을 통해 집행유예로 변경된 사례 의뢰인은 술에 취한 채로 자동차를 운행하다 피해자 2명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점으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후 본 법무법인을 찾아오셨습니다.   사건의 경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361% 운전거리 4.5km 음주운전으로 1차례 벌금형으로 처벌받은 전력 존재     태하의 조력 의뢰인은 수사 초기부터 범죄사실을 인정하며 반성문 등 기본적인 양형자료를 제출하였으나, 보험처리 외에 별도의 형사합의가 진행되지 않아 처벌불원서가 재판부에 제출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에 본 변호사는 피해자인적사항 열람·등사 신청을 통해 피해자들과 접촉하여 합의를 시도하였고, 그 결과 피해자 중 1명과는 100만 원에 합의하여 처벌불원서를 확보하였습니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인적사항 공개가 불허되어 직접 합의가 불가능하였으므로, 대신 200만 원을 공탁하여 피해회복 의지를 입증하였습니다. 공판 과정에서 재판부는 합의 및 공탁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는데, 이 점이 원심 판결 파기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사건의 결과 원심판결 파기/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의뢰인은 처음부터 잘못을 인정하며 반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와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실형이 선고되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뒤늦게라도 피해자와의 합의를 이끌어내고, 공탁을 통해 진정성을 보였던 점이 재판부의 판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입니다. #음주운전재범 #고도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피해자합의 #공탁 #항소심전략 #집행유예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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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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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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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선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피고인은 횡단보도에서 보행하던 피해자를 보지 못하고 자동차의 왼쪽 앞부분으로 피해의 몸통 부위를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게 하고도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하였다.   사건의 경위 피고인은 새벽 1시가 넘은 시각에 회식자리를 마치고 귀가하던 하기 위해 피고인 명의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에 휴대폰을 조작하고, 음악을 크게 틀고 주행하던 상황으로 차량이 물체와 부딪혀 차량이 흔들리는 것으로 사고를 인지하였고, 자동차를 갓길에 세우고 피해자에게 괜찮냐고 묻는 등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하기는 하였으나, 피해자 구호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현장을 이탈하였다.     태하의 조력 피고인이 위와 같은 업무상 과실로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하고도 곧바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으며, 초반 수사과정에서는 이 사건 사고로 인하여 무섭고 당황한 나머지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였다는 등 수사과정에서 허위로 진술하기도 하였습니다. 변호인은 피해자측과 협의하여 원만히 합의를 이루어 냈으며, 피고인이 이후에는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동종 범죄 전과가 없는 점을 재판부에 피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법원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피해자의 부상 정도가 심하고, 소위 ‘뺑소니’ 사건으로 피해자와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형 선고가 예상되는 사건이었기 때문에 합의 과정에 힘을 쏟았던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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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웅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도주차량 사건

도주차량·사고후미조치 사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변경된 사례 피고인은 차량을 운전하던 중, 진행 방향 전방 횡단보도에서 자전거에 하차하여 서 있던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피고인의 차량 앞 범퍼 부분으로 들이받아, 업무상과실로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함과 동시에 자전거를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도주하여 도주자량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제1심 재판 중 합의서, 처벌불원서, 반성문, 정신건강상태에 대한 진단서 등 유리한 양형 자료를 대부분 제출하였으며, 의뢰인에게는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전력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검사는 ① 의뢰인이 식당에서 총 27잔의 소주를 마신 후 음주운전을 하여, 신고받은 경찰관이 의뢰인의 주거지로 출동하였으나, 수사관이 정확한 음주 수치를 산정할 수 없도록 주거지 내에서 술을 마시며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하여 불송치결정(혐의없음-증거불충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 ② 의뢰인이 이 사건 당일 새벽에도 술집 및 클럽에서 양주를 주문하였는데, 경찰의 연락을 회피하는 방법으로 음주운전 여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없게 된 점 등을 종합하여 ‘피고인이 위드마크 공식 적용의 맹점을 학습하여 처벌을 회피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건에서 역시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는바, 이를 양형에 반드시 참작해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제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형을 선고받아 교도소에 수감 중인 상황에서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변호인은 ‘피고인이 사건 당일 음주하지 않았다’라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 사건 기록 중 수사보고서를 통해 ① 사건 당일 종업원이 ‘양주 5병을 주문하지 않으면 테이블에 착석할 수 없다’라고 설명한 사실, ② 양주 4병은 개봉하지 않은 사실, ③ 개봉한 양주 1병은 100~150cc(소주 2~3잔 정도)만 줄어있던 사실을 찾아낸 후, 이를 통해 ‘피고인이 사건 당일 클럽에서 양주 5병을 주문한 것은 사실이나, 100~150cc(소주 2~3잔 정도)의 양만을 일행 4명에게 따라준 후 나머지는 클럽에 보관을 요구한바, 사건 당일 음주한 사실이 없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더불어 평소 의뢰인이 복용하고 있던 약물을 조사하여, 약물 이상 반응으로 인하여 사고 발생에 대한 후속 조치 능력이 저하하였을 가능성이 높은 점을 제시하며, 피고인에 대한 비난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제1심에 처벌불원의사를 밝혔음에도, 다시 한번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을 설득하여, 선처를 구하는 피해자 탄원서를 받아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단순 양형 자료 제출 사건이었지만, 사건 기록 및 리서치를 통해 ‘피고인에 대한 비난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설득하여, 의뢰인이 만족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주차량사건 #사고후미조치 #교통사고사건 #음주운전의혹 #도주사고 #교통사고합의 #피해자탄원서 #교통범죄대응 #법무법인태하 #형사전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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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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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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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선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택시폭행 사건

운행 중 택시기사 폭행 사건, 적용 법조 다툼 끝에 집행유예 선고 의뢰인은 택시 기사로, 술에 취한 승객으로부터 여러 차례 얼굴을 맞는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태하는 피해자의 입장과 관련 법리를 정리한 의견서를 제출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택시 기사로, 승객인 피고인이 술에 취한 채 택시에 탑승하여 운전 중이던 의뢰인을 여러 차례 폭행하였습니다. 이러한 폭행으로 인해 의뢰인은 정상적인 주행이 불가능하였으며 피고인의 상해로 인해 오랜 기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를 당한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고, 피고인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으나 검사는 의뢰인이 입은 피해가 ‘상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피고인에게 본래 적용하였어야 할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5조의10 제2항이 아니라 비교적 형이 가벼운 같은 조 제1항 위반으로 기소되어, 지나치게 가벼운 처벌을 받을 우려가 있었습니다. 태하의 조력 범행 당시 상황을 촬영한 블랙박스 영상을 근거로, 이 사건과 유사한 사안에서 법원이 어떠한 판결을 하였는지 분석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안 중 해당 사건의 피고인에게 무거운 처벌이 나온 사례를 선별하고, 이 사건의 특수성에 비추어 피고인에게 무거운 처벌을 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하여 의견서로 제출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재판부는 피해자와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인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피해자로서 큰 피해를 입더라도, 수사기관의 법령 적용 또는 구형이 죄질에 비해 가벼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택시폭행사건 #운전중폭행 #승객폭행 #음주승객폭행 #택시기사폭행 #블랙박스증거 #폭행사건대응 #집행유예판결 #법무법인태하 #형사전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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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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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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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균 변호사

교통범죄

[혐의없음] 도주치상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도주치상 혐의, 과실 부정으로 혐의없음 결정된 사례 의뢰인은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서 8세 보행자를 친 후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주치상 혐의를 받았으나, CCTV와 블랙박스 분석으로 시속 13km로 운행해 우발적 접촉에 불과했음을 입증하고 사고 책임이 없음을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담당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보행 중이던 8세의 피해자를 충돌한 후 조치를 취하지 않고 도주한 사건입니다.     사건의 경위 피의자는 초범의 주부였습니다. 사고 직후 내려 피해자의 부상여부 등을 확인하였는데 피해자가 학교에 늦었다고 학교 가야 한다면서 그냥 가 버렸습니다.  경찰에서는 사고 후 피해자와 이야기한 것은 맞지만 인적사항 등을 알리지 않은 점에 초점을 맞추어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아파트 단지 내 CCTV 내용과 의뢰인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여, 피의자 차량의 속도(시속 13km/h), 당시 피해자나 주변 사람들이 보였던 행위 등에 비추어 사고 발생이 의뢰인의 과실에 의한 사고가 아니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도주치상의 점은 사고 후 피해자에 대하여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는 점은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사고, 즉 사고에 운전자의 책임이 있을 때만 인정된다는 판례를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혐의없음 결정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일견 혐의가 인정되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이더라도 변호사와 상담하여 해당 죄명의 범죄구성요건 등에 해당하는지, 해당 사안에 대한 판례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유리한 변론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도주치상혐의 #아파트단지교통사고 #블랙박스분석 #CCTV증거 #운전자과실부정 #혐의없음사례 #교통사고형사사건 #형사변호사조력 #법무법인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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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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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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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섭 변호사

교통범죄

[집행유예] 음주운전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293% 상태로 약 1km를 운전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으나, 피해자와의 합의 및 의뢰인의 경제·정서적 상황을 소명해 집행유예형으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293%의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km 구간을 운전하였습니다.     사건의 특징 의뢰인은 과거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사실이 있었고, 구속되지 않는 것만을 희망하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의뢰인은 사고 발생 이후 즉각 태하를 선임하였고, 태하는 우선 사고 피해자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합의를 이끌어내 처벌불원서를 경찰서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경제적 사정 및 연인과 결별하여 낙담한 점 등을 수사기관과 법원에 강조하여 의뢰인이 상습적으로 음주운전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불행한 사정이 겹쳐 술을 마실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드러내었습니다.     사건의 결과 의뢰인의 희망대로 집행유예형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음주 사고가 발생한 경우, 사고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통상 사고가 발생하면 변호인을 선임하기보다는 임의로 합의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고, 합의 경험이 많지 않으므로 실수를 하시게 됩니다. 변호인의 조력을 받으시어 사건 초기 단계에 합의를 하게 되면 수사기관에도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고, 이후 법적 절차를 밟는데 보다 용이해지는만큼 변호인과 긴밀히 상의하시어 변호인의 조력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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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변호사
법무법인 태하 형사사건 1:1 비밀 상담 법무법인 태하 형사사건 1:1 비밀 상담

장관 역임

이귀남 변호사

이귀남 변호사

지청장 역임

임양운 변호사

임양운 변호사

판·검사 역임

최승현 변호사

최승현 변호사

부장검사 역임

이선녀 변호사

이선녀 변호사

대한변협 형사 전문

채의준 변호사

채의준 변호사

군검사 역임

김진형 변호사

김진형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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